Now.

분류없음 2011/07/17 05:31
내게 이런 블로그가 있었다는걸 
어째서 새카맣게 잊고있었을까.

다 지워버린 줄 알았는데.

다행이다, 어쩐지..

부지런해져서 이곳에 또 글을 올리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쁘롱땅

결혼

일기 2009/07/14 19:50


미스터 얘엥의 결혼! 
두구두구두! 

미스 청의 그림을 그리니 가버리고 
미스 캉의 그림도 그리니 가버렸지. 

이제 미스 얘엥 도 없고 미스터 얭도 없으니 
난 누굴 그리나. 

아니지.. 그림그리기를 멈춰야나.. !! 


Posted by 쁘롱땅

뭐엇!

일기 2009/06/30 21:40

먼지쌓인 은빈이의 DS를 다시 꺼내 쏠쏠한 게임을 찾아봤다. 
"뇌" 하고 "안력" 테스트하는 게임이 있길래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 
그리고 나를 덮쳐온 결과는.... 

무려... 

뇌는 40대!!!  
안력은 30대!!!!  



후덜덜... 
요즘 너무 뇌를 안썻더니 뇌가 녹고있다. 
뇌를 팽팽 돌리며 살아야겠다. 
오늘의 일기 끝. 


Posted by 쁘롱땅



집중할때는 입이 나온다. 
그리고 눈이 커진다. 



Posted by 쁘롱땅
TAG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