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느슨한 오후의 랜덤한 맥주 ::

결혼

일기 2009/07/14 19:50


미스터 얘엥의 결혼! 
두구두구두! 

미스 청의 그림을 그리니 가버리고 
미스 캉의 그림도 그리니 가버렸지. 

이제 미스 얘엥 도 없고 미스터 얭도 없으니 
난 누굴 그리나. 

아니지.. 그림그리기를 멈춰야나.. !! 


Posted by 쁘롱땅

뭐엇!

일기 2009/06/30 21:40

먼지쌓인 은빈이의 DS를 다시 꺼내 쏠쏠한 게임을 찾아봤다. 
"뇌" 하고 "안력" 테스트하는 게임이 있길래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 
그리고 나를 덮쳐온 결과는.... 

무려... 

뇌는 40대!!!  
안력은 30대!!!!  



후덜덜... 
요즘 너무 뇌를 안썻더니 뇌가 녹고있다. 
뇌를 팽팽 돌리며 살아야겠다. 
오늘의 일기 끝. 


Posted by 쁘롱땅



집중할때는 입이 나온다. 
그리고 눈이 커진다. 



Posted by 쁘롱땅
TAG 집중

가난뱅이

일기 2009/06/27 20:58


비자를 신청만 했지 아직 돈 한푼 못 받은 나는 
실업자. 

가난에 허덕이다 이성을 잃고 철없이 만도린이나 사서 
학교종이 땡땡땡이나 연습하는 나는 
실업자. 

실업자고뭐고 나는 그져 가난뱅이쭉쟁이. 
여태 돈 받은게 없다고 실토하자 
아부지가 내게 가난뱅이 쭉쟁이라고햇다. 
어쩌지 아빠가 생각하는것보다 나는 더 가난한데...... 

큰일이다. 
돈을 더 많이 주는곳을 알아봐서 
가난뱅이쭉쟁이를 벗어나고싶구나. 





Posted by 쁘롱땅